01STUMP · 남겨진 자리
작게 남은 자리,그루터기
사람이 줄고 남은 이들만 보일 때에도, 끝은 아니었습니다.
01STUMP · 남겨진 자리
사람이 줄고 남은 이들만 보일 때에도, 끝은 아니었습니다.
A PLACE TO REST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믿음이 익숙한 분도, 처음인 분도, 말없이 머물고 싶은 분도
아름드리의 넉넉한 그늘 아래 있는 그대로 환영합니다.
ONE TREE, MANY BRANCHES
서로 다른 삶의 결이 모여 한 사람의 쉼을 만들고,
그 쉼이 다시 누군가를 품는 그늘이 됩니다.
아이들마음껏 뛰는 가지
청년질문과 꿈이 자라는 가지
가정서로 기대는 가지
어르신깊은 지혜를 나누는 가지
이웃경계 없이 이어지는 가지
GATHER UNDER THE TREE
매주 주일 오전 11시
가장 먼저 만나는 공동체의 중심주일 예배 시간 함께
아이의 눈높이에서 자라는 믿음주중 가정별 안내
삶을 나누고 서로를 돌보는 자리COME AS YOU ARE
복장도, 준비물도, 신앙의 경험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예배 시작 10분 전, 안내팀에게 “처음 왔어요”라고 말씀해 주세요.
A NEW PLACE ABOVE GROUND
ADDRESS새 예배당 주소 준비 중확정되는 즉시 지도와 주차 안내를 게시합니다.
SUNDAY매주 주일 오전 11시첫 방문은 10분 일찍 오시면 편안히 안내해 드립니다.
새로운 땅 위에
아름드리의 뿌리를 내립니다.